작성일 : 25-11-28 11:39
SK하이닉스, 미래 먹거리 찾았다…단돈 2000원 ‘파격’
글쓴이 :
AD
조회 : 49
https://wnth.top
[16]
http://www.daewootire.com/bbs/logout.php?url=https://wnth.top%23@/
[17]
SK하이닉스, 미래 먹거리 찾았다…단돈 2000원 ‘파격’
https://wnth.top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SK하이닉스가 먹거리 시장에 도전한다.
26일 SK하이닉스는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반도체 콘셉트의 스낵 제품 ‘허니 바나나 맛 고대역폭메모리(HBM) 칩스(Chip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일반 대중이 반도체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려는 기획”이라며 “딱딱한 기업간거래(B2B) 기술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밝혔다.
제품명에 쓰인 HBM은 ‘허니(Honey) 바나나(Banana) 맛(Mat)’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자 모양은 반도체 칩을 본뜬 사각형 형태이며, 고소한 옥수수 칩에 허니 바나나 맛 초콜릿을 더해 씹을수록 은은한 바나나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한 봉지에 2000원이다.
상품에는 SK하이닉스 캐릭터 스티커 30종 가운데 1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내년 2월까지는 스티커 뒷면에 기재된 일련번호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1명) 순금 10돈, 2등(10명) 순금 1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내달 HBM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캐릭터는 ‘최신형 HBM 칩을 탑재한 휴머노이드’라는 설정으로, 향후 소셜미디어(SNS), 유튜브, 굿즈,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과자를 먹는 즐거운 경험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반도체와 우리 회사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며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반도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쇼츠는 두 개만”…화장실서 휴대폰 오래 보면 ‘이 질환’ 위험 46%↑
“지하철도 막차 연장”…공군까지 출동, 200만명 몰리는 ‘여름 축제’ 뭐길래
계획된 아름다움… 유리벽 너머의 ‘에덴’과 마주하다
조산아·저체중아 의료비, 만 5세까지 5%만 본인 부담[알아두면 쓸데 있는 건강 정보]
K리그, ‘축구 vs 야구’ 논란에 결국 사과…영상 업로드는 강행
“실명 질환 위험 7배 높인다”…‘이 커피’ 눈 건강에 어떻길래?
‘이 음식’은 건강의 적?…“심혈관 질환·당뇨병 예방 효과” 반전 결과
배달 음식 매일 먹은 대학생, 대변에 가득한 ‘이것’…장 건강 ‘빨간불’
잇몸 붓길래 치약 바꿨는데…9㎝ 종양에 턱뼈 잘려나갔다
18m3qk2g
출장마사지
출장안마
출장서비스
바나나출장
출장마사지
출장안마